디트로이트 공항서 적발된 465만달러 위조화폐
363 1981 2016-02-22
서울에서 출발해 디트로이트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한 베트남 커플에게서 465만달러의 위조화폐가 적발됐다. 연방 세관은 지난 12일 이 커플의 가방에서 100달러 묶음 93개를 적발해 압수했다. 이 커플은 세관에 친척이 사망해 장례식에 참석하러 왔는데 베트남 풍습에 따라 장례식에서 돈을 태우기 위해 위조화폐를 만들어왔다고 밝혔다.

[LA중앙일보] 발행 2016/02/19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