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소에 관련된 질문 外
2846 2010-12-17
차장님 안녕하십니까? 겨울날씨가 참으로 매섭군요 그러면서 외환은행 대한 말들이 참으로 많군요...
솔직히 저도 그 은행의 소액주주이긴 해도 외환은행에 대해 이쉬운 감정 좀 있긴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몇가지 (중요)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1. 한국은행에서 허용(신고)하면 환전소 차릴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현동이나 명동의 길거리 환전소는 불법이 아닌가요?

2. 저도 며칠전에 회현동에 미합중국 달러와 스위스 프랑 소액을 환전을 해보았는데 미국달러 빼고 이종통화 환전을 차라리 고정 환전할인쿠폰을 들고 은행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고 생각이 들더군요(달러 환전해서 큰 이익이 났지만 프랑에 대해 손해는 아니라고 하지만 만족 못할 정도로..) 그리고 1만원권 및 5만원권*100장 묶음에 종이쇼핑백에 들고 환전하는 것을 보았는데 환전소에서 만달러 이상이면 한은에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요?

3. 군포(군포공단)지점이 옛날에 존재했었나요? 그렇다면 언째쯤 사라졌나요? 아직도 부근에 가보면 옛날 로고가 있는 폐허건물이 있더군요

4. 2010-05-31자 답변에서 궁금한것이 국민은행 경우 처음 고객인데도 만달러부터 매매기준율 해준다고 홈페이지에서 친절하게 설명했더군요(다만, 영업점 따라 다르게 처분하더군요)아직도 외환은행에서 위에 처럼 그렇게 한다면 매매기준율으로 해줍니까?

솔직히 듣기론 몇몇 은행들 행태를 보자면 비오는 날이 있을 때 우산을 뺏는 작태와 사소한 것부터 외환부분까지과도한 수수료 고객에 대한 친절도 등... 놀래킬 정도로 대단하더군요... 저도 은행이 시정해야 부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