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의 도안소재로 등장한 피뢰침 발명가...
25 5301 2005-10-24
미국에서 발행한 1백달러 지폐.......
화폐의 도안 인물로 등장한 벤자민 프랭클린은 미국의 정치가, 법률가, 과학자이다.

프랭클린은 번개가 치는 날 연을 이용해 번개가 전기의 방전현상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그리고 이 실험으로 번개를 모으는 장치인 피뢰침을 발명했으며, 양전기와 음전기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그는 이 외에도 난로, 원시와 근시 겸용 안경, 하모니카 등도 발명했다.
프랭클린은 미국 독립 선언서를 만드는 데 참여하고 미국 헌법의 기초를 마련한 정치가 이기도 하다.
그래서 과학자로서의 업적보다는 이 업적이 높이 평가되어 화폐의 인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참고자료 : 과학쟁이]